'아재' 취미 등산? 이제는 '인싸'들의 취미!
봄과 가을이 되면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기 위해, 혼자 또는 친구 연인과 즐길 수 있는 등산이 인기 스포츠로 부상하였습니다. 특히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등산 인증숏을 올리는 사람들이 늘면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즐거운 등산을 위한 방법부터, '산린이(등산+어린이)도 혼자 등산할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하겠습니다.

등산하기 전 꼭 알아야 하는 안전수칙
1. 무리한 등산은 절대 안됩니다.
- 하루의 등산은 8시간 이내로 하고 체력의 3할은 항상 비축해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2. 야간등산은 위험합니다.
- 등산은 아침 일찍 시작해서 해지기 1시간 전에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해발 1,500m 이상 되는 큰 산이라면, 하산에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오후 3시 이전에 하상 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등산 중 과식은 위험합니다.
- 등산중 과식은 어지럼증이나 호흡곤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에 등산 중에는 조금씩 자주 먹어야 합니다.


철저한 준비로 즐거운 등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트랭글'을 이용하면 안전한 산행을 할 수 있습니다. 등산로 음성 길 안내는 2017년 1월 산림청 개방 3,000km 등산로 정보에 트랭글 사용자를 통해 만들어진 정보를 더해 만들었습니다. 이번 서비스로 국내의 산, 봉우리, 고지, 제주도의 오름 가지 웬만한 등산로는 모두 음성으로 길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등산하면서 모습을 기록하고 싶다면, 릴리브(Relive)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스마트폰의 GPS 위치추적 기능을 이용해 아웃도어 활동을 기록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이동거리와, 시간을 기록해주는 것은 기본이며 사진과 비디오를 보관해 줍니다.


등산의 효과!
등산은 시력 개선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기저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등산을 즐겨야 합니다.
등산은 심장혈관 기능과 폐기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등산을 하기 위해서 많은 양의 에너지가 필요하기에, 활발한 산소공급을 필요로 합니다. 이과정에서 심장혈관 및 폐 기능이 향상되어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퇴행성 관절염, 당뇨, 요통의 질환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등산은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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